진료실 밖의 시간이 훨씬 깁니다. 하루의 자세 습관이 턱·목·골반의 휴식 길이를 바꿉니다. 점검 체크리스트 화면을 볼 때 고개가 앞으로 나가는지, 가방을 한쪽만 메는지, 옆으로만 누워 자는지 — 칼럼에서 차분히 짚어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