턱관절은 좌우 한 쌍으로 움직입니다. 한쪽 긴장이 오래가면 얼굴 중심이 미세하게 기울어 보일 수 있습니다. 저작 습관의 흔적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, 이갈이, 수면 중 이악물기는 턱관절뿐 아니라 측두·교근의 비대칭을 키울 수 있습니다.